◇ Grocery Dive의 "How one grocer revamped its catering in time for graduation | Grocery Dive"국문번역 및 재구성 (05.01.'26 보도)
How one grocer revamped its catering in time for graduation
Regional chain Busch’s Fresh Food Market expanded its menu and started using new serving trays to appeal to consumers’ party needs.
www.grocerydive.com
● 美 식료품, 케이터링 서비스 강화 확대
○ Busch’s Fresh Food Market

ㅇ 美 식료품 유통기업 Busch’s Fresh Food Market(1975~), 졸업 시즌 및 여름 행사 수요 증가에 맞춰 케이터링 메뉴 개편 추진
ㅇ 기존 델리 중심 메뉴에서 BBQ, 타코 바, 샤퀴테리 등 행사·파티형 메뉴 중심으로 품목 확대
ㅇ 자체 베이커리 생산 제품과 지역 식재료 활용 비중 확대
· 미시간산 치즈(브리, 체다, 염소 치즈 ) 등을 활용한 지역 특화 메뉴 운영
ㅇ 프리미엄 서빙 트레이 및 패키징 도입으로 파티·행사용 프리미엄 전략 강화
ㅇ 온라인 기반 케이터링 주문 시스템 운영으로 소비자 편의성 제고
· 최소 48시간 전 예약 필요, 일부 메뉴 72시간 전 주문 필요
· 최대 10마일까지 배달 가능 (기본 배송비 $15)
ㅇ 동사는 외식 대비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한 주문 방식 등을 강점으로 케이터링 서비스 확대 추진


[시사점]
ㅇ 美 식료품 유통업계는 외식 대체 수요 확대에 대응해 케이터링·즉석식품 서비스를 새로운 성장 영역으로 육성 중
ㅇ 단순 식재료 판매를 넘어 행사·모임용 식사 솔루션 제공 기능을 강화하며 오프라인 점포 경쟁력 차별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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