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ocery Dive의 "Dive Brief Kroger brings food waste solution to entire Mid-Atlantic division"국문번역 및 재구성 (04.08.'26 보도)
Kroger brings food waste solution to entire Mid-Atlantic division
Flashfood is now live in over 100 of the grocer’s stores and is collaborating with Kroger Health on a series of nutrition education videos.
www.grocerydive.com
● 美 식품업계, 음식물 폐기 감축 노력 확대
ㅇ 음식물 폐기는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의 약 8~10%를 차지하며, 전 세계적으로 생산된 식품의 약 30~40%가 소비되지 못한 채 폐기되는 등 환경 부담이 큰 문제
ㅇ 이에 따라 유통·제조 기업들은 디지털 플랫폼과 AI를 활용해 음식물 폐기 감축 활동 강화
● 기업별 활용 사례
○ [Kroger] 잉여 식품 할인 판매 앱 협업

ㅇ 美 유통기업 Kroger, 잉여 식품 할인 판매 앱 'Flashfood' 협업 확대
· 유통기한 임박 식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모바일 앱 기반 서비스
ㅇ 동사 매장 내 잉여 식품을 앱에 등록하고, 소비자는 앱에서 구매 후 매장에서 픽업하는 방식
ㅇ 신선식품(육류·채소·베이커리 등 유통기한 임박 상품) 중심으로 구성
· 식품 구매 후 저렴한 식재료 활용 건강식 조리법 등 영양 교육 콘텐츠 제공 (Kroger Health)
ㅇ 시범 운영(16개 매장, '25.07) 이후 100개 이상 매장으로 확대 적용
· 시범 운영 결과, 약 70만 달러(9.5억 원)의 식비 절감 및 약 131톤의 식품 폐기 저감 효과 확인
○ [Nestlé] AI 기반 음식물 감축 시스템 운영

ㅇ 글로벌 식품기업 네슬레, AI 기반 공장 내 음식물 폐기 시각화 및 감축 시스템 최초 제시
· 16개월간 9개 기관이 참여한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생산 공정 전반에서 발생하는 폐기 식품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기존에는 확인이 어려웠던 폐기 원인을 시각화해 감축 및 재분배 방안 도출
ㅇ AI 도입으로 수작업 대비 분석 시간을 절반 수준으로 단축하고, 식용 가능한 잉여 식품 발굴 규모를 4배 확대
ㅇ 생산공정에서 기존에는 폐기되던 식품 중 약 4.8톤을 AI 분석을 통해 식용 가능으로 판별해 소비용으로 전환
· 해당 식품 판매를 통해 관련 매출이 15배 증가
ㅇ 총 201.9톤의 잉여 식품을 재분배해 약 48만 끼니 규모의 식량 지원 효과 확인
ㅇ 동사는 해당 기술이 제과·커피 등 주요 사업 전반으로 확산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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