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Standard의 "https://www.thestandard.com.hk/news/article/326733/HK-launches-first-247-automated-meal-robot"국문번역 및 재구성 (03.15.'26 보도)
HK launches first 24/7 automated meal robot
Hong Kong has launched its first smart catering robot system on Sunday, thanks to a collaboration between Invest Hong Kong (InvestHK), the Food and Environmental Hygiene Department (FEHD), and China Resources Enterprise Property Investment Company (CREP).
www.thestandard.com.hk
● Hey Food Smart Catering Robot
○ 24시간 자동 식사 자판기

ㅇ 홍콩 정부 투자유치기관 InvestHK, 식품환경위생부(FEHD), 중국 화윤창업(CREP) 협력을 통해 홍콩 최초의 스마트 외식 로봇 시스템 출시
ㅇ 현지 외식·소매 환경에 AI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케이터링 사례로 홍콩 식음료 시장의 무인화·스마트화 확산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됨
ㅇ 해당 시스템은 주문 접수 이후 로봇 팔 구동, 가열, 포장, 배식 등을 자동으로 제어·연동하는 운영 소프트웨어 기반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
ㅇ 온도, 시간, 화력 등 조리 변수를 데이터 기반 AI 알고리즘으로 제어해 조리 공정을 표준화
ㅇ 주문부터 음식 제공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해 24시간 따뜻한 식사 제공 가능
ㅇ 30가지 이상의 회전 요리로 면, 완탕, 간식 등 다양한 음식을 주문부터 배달까지 단 3분 만에 제공
ㅇ 음식은 중앙 주방에서 사전 조리된 상태로 공급되며, 현장 기기는 이를 보관·가열·배식하는 자동화 설비로 기능
· 이용자가 주문하면 시스템이 조리·배식 과정을 자동 수행하며, 별도 인력 개입 없이 운영되는 무인형 식사 제공 모델로 볼 수 있음
ㅇ 24시간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시간 제약 없이 식사를 제공할 수 있어, 심야 시간대나 인력 수급이 어려운 시간대에도 안정적인 운영 가능
· 주로 외곽 지역이나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배치
○ 사용 프로세스
① 주문 입력
· 키오스크 또는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통해 메뉴 선택 및 결제
② 식품 선택 및 이송
· 내부 저장 공간에서 해당 메뉴 자동 선택
· 로봇 트레이 시스템으로 조리 영역으로 이동
③ 가열/조리 단계
· 사전 조리된 식품을 최적 온도로 재가열 또는 부분 조리해 최종 제공 상태로 완성
④ 자동 배식
· 용기를 개봉하거나 조립한 뒤 완성된 식사를 제공
· 외부 디스펜서를 통해 고객에게 전달
[시사점]
ㅇ 24시간 무인 식사 제공 인프라로서 심야시간대, 교통거점, 산업단지, 병원, 캠퍼스, 외곽지역 등 다양한 장소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음
ㅇ 자동 조리 로봇은 고온 열처리와 정량 조절의 정밀성이 핵심인 만큼, 이에 적합한 HMR 및 RTC 제품 개발이 필요
· 특히 자동 배급 시스템 내에서 패키지 훼손이 없고 일정한 맛과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레시피 표준화와 특수 포장 기술 확보가 중요할 것으로 보임
ㅇ 단순 자판기를 넘어 AI 기반 스마트 리테일/푸드테크 실증 모델로서 의미가 있으며, 향후 홍콩 내 무인 외식 설비 확대의 선행 사례가 될 가능성
'상품·서비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늘인가 대파인가… 셰프가 만든 채소의 정체 (0) | 2026.03.31 |
|---|---|
| 아마존, 진료 예약·약 배송까지 처리하는 AI 챗봇 출시 (0) | 2026.03.31 |
| 이제 편의점에서도 ‘맞춤 영양식’ 산다 (0) | 2026.03.17 |
| AI가 커피 블렌드 레시피를 제안?!, ILMIIO BLEND Pro 서비스 출시 (0) | 2026.03.09 |
| 영양 평가 기준 ‘Guiding Stars’, 파트너십 통해 활용 범위 확대 (0) | 2026.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