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상품·서비스

커피의 새로운 형태, 이제는 마시지 말고 먹어요!

by suhyeonha 2025. 12. 8.

◇ 닛케이 트렌드의 "サントリーから独立の分子生物学博士 「食べるコーヒー」で世界を狙う"국문번역 및 재구성 (12.02.'25 보도)

 

サントリーから独立の分子生物学博士 「食べるコーヒー」で世界を狙う

誰でも知っている身近な“食材”で新市場をつくり、世界に挑むスタートアップがある。コーヒー豆を丸ごと微粉砕し、チョコレートのような口どけで「コーヒーを食べる」体験を提供する

xtrend.nikkei.com

 


먹는 커피

○ Mokable(모카블)

Mokable(모카블) 제품 이미지

ㅇ 日 스타트업 모카블(‘25~), 커피를 '먹는 형태'로 만든 신개념 커피 제품 개발
ㅇ 커피콩을 통째로 미세 분쇄한 뒤, 독자적 기술로 이를 고형 제품으로 가공
 · 외형과 식감이 초콜릿과 유사하며, 커피 본연의 향·풍미를 그대로 구현
ㅇ 표면에 미세 패턴을 적용해 표면적을 확대하여 향 성분이 빠르게 확산되도록 설계
ㅇ 도쿄에 체험형 매장 운영 및 커피 농장과 협업
 · 美 시장에도 진출하여 레스토랑·바 등에서 향미 강화용으로 활용
ㅇ 2종 구성(고소한 맛의 코스타리카/과일 향의 에티오피아)으로, 가격은 1,280엔(약 1.2만 원/8개입)
 · 온라인 소매 구매 및 B2B 용도로 협업 진행하며 북미 시장에도 진출
 · 도쿄 체험형 매장 운영 및 美 시장 진출

 


 

[타기업 콜라보레이션 사례]

 

부드러운 커피가나슈

日 와인 전문점 '비노스 야마자키'와 협업하여 '모카블가나슈' 한정 출시

  · 화이트 와인(귀부 와인)과 동사 제품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가나슈 디저트 기획

  · 가격은 2,786엔으로 온라인 소매점 및 와인판매점에서 판매

 


 레스토랑 디저트 활용 사례

 캐나다 브런치 레스토랑 Ficoa, 동사 제품을 속재료로 활용한 티라미수 개발 

ㅇ 캐나다 레스토랑 Lyla,  동사 제품을 갈아 티라미수 토핑으로 활용

 


[시사점]

커피를 '마시는 음료'에서 '먹는 식품'으로 전환하며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출한 사례로 음료가 식품·디저트로 확장될 수 있음을 시사함

기존 커피 추출 시 버려지는 원두가 약 70%이며, 이를 전량 활용하는 업사이클링 기반 제품으로 친환경적